이어 김일우가 사진작가로 초청한 빽가와 촬영 보조로 나선 김종민이 등장했다.
이에 박선영이 "프로필 쪽에서는 빽가 씨 사진 되게 유명하다.느낌 있게 찍어주신다"고 하자 빽가는 "원래 전공이 사진이다.사진을 찍다가 코요태가 된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라면 '너구리' 표지 사진도 촬영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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