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경찰이 추석을 맞아 2일부터 오는 12일까지 11일간 특별근무에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추석 연휴에 귀성객과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자체 교통상황실을 운영하고 가동 인력 548명을 투입해 교통소통부터 생활안전, 식품안전까지 집중 관리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에 자치경찰은 제주의 관문인 제주국제공항과 제주항 일대를 비롯해 제주시동문재래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대형마트 주변에서 소통 중심의 교통관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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