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수지, 8월 최대 흑자…"반도체 호조·유가 하락…美관세 내년 본격 영향"(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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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수지, 8월 최대 흑자…"반도체 호조·유가 하락…美관세 내년 본격 영향"(종합2보)

올해 8월 경상수지가 91억5000만 달러로 같은달 기준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은 9월 경상수지도 100억 달러를 상회하며 미국의 관세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수출은 564억4000만 달러로 전년동월대비 1.8%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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