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전용 클럽 업주를 협박, 돈을 빼앗아 달아난 30대 외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이날 오전 4시40분께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기지(K-55) 인근 외국인 전용 클럽에서 한국인 여성 업주 B씨를 위협하고 2300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범행 후 차를 타고 달아났다가 인천시 소재 자신의 거주지 인근에서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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