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 일주일째이자 추석 연휴를 앞둔 2일 "정부는 인력과 예산을 총동원해 민간 전문가와 연구기관 인원까지 현장에 투입해 복구 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행안부에 따르면 국정자원 화재로 가동이 중단된 총 647개 정보 시스템(서비스) 중 복구된 시스템은 이날 오전 6시 기준 110개다.
그러면서 "정부는 연휴 기간에도 행정 서비스가 멈추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간 복구 현장 공개와 대체 서비스 마련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끝까지 책임 있게 복구와 정상화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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