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간 치매 앓는 장모 돌본 사위…서울시 '노인의날'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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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간 치매 앓는 장모 돌본 사위…서울시 '노인의날' 표창

서울시는 2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효행자와 노인복지 유공자를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90세 이상 어르신을 헌신적으로 봉양한 효행자 8명, 지역사회에 모범이 된 어르신 11명,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개인·단체 34명 등 총 53명(단체)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모범 어르신 표창은 연 2천번 이상 어르신 안부 확인 활동을 하는 등 봉사를 실천한 오모(남·75)씨, 2012년부터 총 2천380시간 동안 복지관 안내데스크 자원봉사 등에 참여한 조모(여·75)씨 등에게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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