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출범한 기후에너지환경부를 이끄는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첫 대외 행보로 전력수급대응 현장을 찾았다.
추석 연휴기간 전력계통 운영 대응체계를 직접 챙기며 안정적인 전력망 관리에 대한 ‘컨트롤타워’로서의 의지를 보였다.
기후부는 특히 올해 추석의 경우, 평년보다 긴 연휴기간, 산업체 조업률 감소로 전력수요가 일반적인 주말 대비 더 낮아질 수 있는 만큼, 올 추석 전력공급에 차질 없도록 특수 경부하기 계통안정화 대책을 수립해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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