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는 2일 “금일부터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9일까지 특별 소통 상황실을 운영, SK브로드밴드·SK오앤에스·홈앤서비스, SK AX 등과 긴밀히 협력해 대응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며 “대응 인력도 대폭 강화해 연휴 기간 총 1만 2000여명을 투입해 전국 통신망을 24시간 모니터링한다”고 밝혔다.
해외여행 고객들이 이용하는 국제 로밍 트래픽은 추석 연휴 기간 평시 대비 최대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윤형식 SKT 인프라운용본부장은 “이번 추석 연휴 급증하는 데이터 사용과 대규모 이동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한가위 추석 명절 기간 고객들의 원활한 안정적인 이동통신 서비스 이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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