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전 서프라이즈 파티에 감동했다.
이시영은 "태명은 씩씩이인데"라며 임신 중인 둘째 아이의 태명도 공개했다.
올해 3월 이시영은 조 씨와의 이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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