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계의 보고(寶庫)로 평가받는 우리 갯벌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확대 등재할지 심사하는 전문가 현지 실사가 최근 끝났다.
국가유산청과 해양수산부는 지난달 26일부터 전날까지 자연유산 자문기구인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이 '한국의 갯벌' 2단계(Getbol, Korean Tidal Flats Phase Ⅱ)를 현장 실사했다고 2일 밝혔다.
바스티안 베르츠키 씨는 갯벌 1단계 등재 때도 현지 실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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