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경상수지 100억달러 회복 전망…반도체 수출 호조 지속”[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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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경상수지 100억달러 회복 전망…반도체 수출 호조 지속”[일문일답]

올해 9월의 경우 앞선 일시적 요인 해소와 함께 반도체 수출 호조가 지속되면서 100억달러대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왼쪽부터) 김태호 국제수지팀 과장, 송재창 금융통계부장, 박성곤 국제수지팀장, 김준영 국제수지팀 과장(사진=한국은행) 송재창 한국은행 금융통계부장은 2일 ‘2025년 8월 국제수지(잠정)’ 설명회에서 “상품 수출은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반도체와 승용차가 늘었으나 미국 관세 품목인 철강 제품과 기계류 등이 줄어들면서 감소로 전환했다”면서 “선박의 경우 통관 기준으로는 인도 시점을 기준으로 수출액을 잡는 반면 국제수지는 건조진행 기준으로 잡다보니 편재시점 차이에 따른 일시적인 요인이 발생했다”고 짚었다.

송 부장은 “9월의 경우 8월 경상수지보다 늘어나 100억달러대를 회복할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반도체 수출도 9월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는 데다 자동차 역시 유럽을 중심으로 수출이 잘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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