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발리 여행 중 카드 도난 당해 "10분 만에 1500만원 긁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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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발리 여행 중 카드 도난 당해 "10분 만에 1500만원 긁혀"

배우 전혜빈이 발리 여행 중 소매치기 피해를 당했다.

전혜빈은 “조심하세요.우붓 시내에 계신 여러분, 곧 여행하실 분들도.잃어버린지 10분 안에 벌어진 상황입니다”고 알렸다.

전혜빈이 카드를 도난 당한 곳은 발리 우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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