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2일 김선영 양자경제외교국장 주재로 미국지역 전 공관이 참석하는 경제담당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우리 기업의 안정적 대미 투자환경 확보 차원에서 기업의 비자 관련 애로 해소 방안을 논의하고, 외교부와 공관이 유기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선영 국장은 급격히 늘어난 우리 기업의 대미 투자는 인적 교류 증가를 수반하는 만큼 어느 때보다 우리 기업의 안정적 체류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