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전국 1500여 명의 청년들과 함께한 디지털 자산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UP Class)’가 성료됐다.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2030 청년 대상 디지털 자산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UP Class)’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카이스트와 쿤스트할레에서 개최된 2030 ‘업클래스’ 현장에서는 두나무가 출시한 자체 블록체인 ‘기와(GIWA, Global Infrastructure for Web3 Access)’를 주제로 한 퀴즈 이벤트를 진행,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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