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양궁협회가 주최하는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25’가 1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대회 첫날에는 △720라운드 예선 △리커브 본선(64강~32강) △컴파운드 본선(32강~16강) 경기가 열리며 본격적인 우승 경쟁의 막이 올랐다.
리커브 예선 1위였던 김제덕과 정다소미가 각각 32강과 64강에서 패하며 아쉬움을 남겼고, 안산(광주은행), 전훈영(인천시청), 남수현(순천시청) 등 올림픽 메달리스트들도 잇따라 고배를 마시며 한국 양궁의 치열한 경쟁 구도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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