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수출보다 수입이 더 큰 폭으로 줄면서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28개월째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송재창 한은 금융통계부장은 "반도체와 자동차 수출 호조에 9월 수출이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고, 8월 분기배당지급 영향도 해소되면서 9월에는 100억달러를 상회하는 흑자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수입(470억4천만달러)의 경우 작년 같은 달(507억5천만달러)보다 7.3%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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