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298명을 선발하는 2026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특수교사 임용시험에 총 1천409명이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평균 경쟁률은 4.73대 1로 올해(3.53대 1)보다 올랐다.
지원자는 올해(1천217명)보다 많아졌지만, 선발 인원은 345명에서 298명으로 줄면서 경쟁률이 높아졌다고 서울시교육청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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