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특별검사팀을 지휘하는 조은석(사법연수원 19기) 특검이 모친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조 특검은 다만 모친상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상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내란·외환이라는 중대 사안을 수사하는 특별검사로서, 개인적인 일이 외부에 알려지면 수사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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