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오락실, AI 청소로봇으로 오락실 시장 혁신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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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오락실, AI 청소로봇으로 오락실 시장 혁신 이끈다

'짱구오락실' 운영사 ㈜영배(대표 송승원)는 최근 인천 부평점(약 600평 규모)에 AI 자율주행 청소로봇 '휠리(Wheelie)'를 도입했다고 2일 밝혔다.

짱구오락실 부평점에서 운영 중인 휠리는 하루 8~10km를 주행하며 시간당 최대 1,200㎡ 청소가 가능하다.

라운드원은 일본·미국에서 150여 개 지점을 운영하며 가족형 오락 공간으로 성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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