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초록우산과 협력해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을 본격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한화는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초록우산과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초록우산 신정원 사회공헌협력본부장은 “이번 한화와의 협약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차를 맞아 더욱 확대된 규모로 진행되는 만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이 실제 생활을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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