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4-2025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맞붙었던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은 기존 전력을 유지해 새 시즌에도 2강 구도를 형성할 가능성이 크다.
지난 시즌 트레블(컵대회 우승·정규리그 1위·챔프전 우승) 위업을 달성했던 현대캐피탈은 '쿠바 특급'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가 건재한 가운데 전광인을 OK저축은행에 내주고 신호진을 영입했을 뿐 우승 전력을 유지해 '1강'으로 꼽히고 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2위를 차지했던 KB손해보험은 외국인 거포 안드레스 비예나, 아시아쿼터 모하메드 야쿱과 재계약했고,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였던 아웃사이드 히터 임성진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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