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보다 이해를 택하는 확장, 기준을 앞에서 보여주는 리더십으로 ‘오늘의 작은 행복’을 차근히 넓히고 있는 홍민기 ㈜올데이프로젝트 대표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같은 브랜드라도 손님이 매장을 찾는 이유와 리듬이 다르다는 점을 전제로, 올데이프로젝트의 매장은 각자 맡은 시간의 콘셉트가 분명하다.
끝으로 홍 대표는 프랜차이즈를 ‘속도’가 아니라 ‘이해’의 문제라 말하며 “같은 간판이면 같은 경험을 약속해야 한다는 기준, 그리고 그 약속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결국 사람·절차·훈련입니다.올데이프로젝트의 다음 걸음은 여기에 맞춰 있죠.하루의 다른 구간을 맡는 매장을 차분히 늘리고, 같은 기준으로 오늘의 작은 행복을 더 많은 동네에서 재현하는 일, 이 일은 저 스스로와의 약속이자 신념입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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