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름을 나다움으로 바꾸는 컬러인터랙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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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름을 나다움으로 바꾸는 컬러인터랙터

자신을 컬러인터랙터로 정의한 이현영 휴(HUE)인터랙트 대표는 이 말의 선의를 인정하면서도, 정답을 서둘러 주입하기보다 질문을 통해 스스로의 언어를 찾게 하는 방식을 택해왔다.

그녀는 “다름을 인정하는 순간, 색은 사람을 설명하는 언어가 아니라 사람에게 맞춰 변하는 언어가 됩니다”라고 덧붙였다.

답을 주는 사람이기보다, 질문으로 함께 발견하는 사람이고 싶다는 그녀는 자신의 이러한 소신과 철학이 지켜질 때, 누구의 빨강도, 누구의 초록도, 단 하나의 뜻으로 묶이지 않을 것이며, 색은 각자의 자리에서 다르게 빛나고, 사람은 그 빛을 따라 자기 속도로 나아갈 수 있으리라 굳게 믿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슈메이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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