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자체브랜드(PB) 자회사 씨피엘비(CPLB)가 경북지역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입점 컨설팅’을 진행, 최종 3개 기업을 신규 PB제품 개발 파트너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CPLB BM들이 경북지역의 한 중소기업을 방문해 품질과 제조 공정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입점 컨설팅’을 진행했다.
전경수 CPLB 대표는 “현장을 직접 찾아 컨설팅을 통해 선정된 기업들이 시장에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PB상품이 지역 중소 제조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상생 모델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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