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노인의 날 맞아 "어르신들 헌신 기억…국가가 울타리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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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노인의 날 맞아 "어르신들 헌신 기억…국가가 울타리 될 것"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제29회 노인의 날을 맞아 "이제는 국가가 울타리가 돼 어르신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우리는 어르신들의 헌신을 기억하며, 그 존엄과 권리를 보호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구현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국가가 굳건한 울타리가 돼 어르신들께서 안심하고 활기찬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하겠다"며 "폭넓고 세심한 정책을 마련하고, 어르신들이 사회의 중심 구성원으로서 활발히 참여하실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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