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송은 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채명맘이 만들어준 AI영상 고마워요.이 땅에서는 이젠 이뤄질 수 없지만, 천국에서는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만날 것을 기대하며 하루하루를 잘 살아가요"라고 적었다.
김송은 이와 함께 짧은 영상과 몇 장의 사진도 공유했다.
영상 속에서 휠체어를 타고 있던 강원래는 두 발로 벌떡 일어나 김송과 따뜻하게 포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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