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이 교체로 출전한 가운데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이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바르셀로나에 역전승을 거뒀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PSG는 2일(한국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루이스 콤파니스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와의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차전 원정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투입 직후 시도한 슈팅이 골대를 강타하는 등 맹활약을 펼친 이강인은 패스 성공률 92%(12회 중 11회 성공), 기회 창출 2회, 드리블 및 롱볼 1회 등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