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와 두 명의 부총리 등 3명을 중심으로 국정 현안을 다루는 회의체가 2일 처음으로 가동됐다.
이날 출범한 '3+α 회의'는 국무총리의 내각 통할을 지원하는 기구로, 과거 '총리-부총리 협의회'를 발전적으로 계승한 회의라고 총리실은 설명했다.
국무총리 및 경제·과기 부총리를 기본 참석 멤버로 하고, 여기에 그때마다 주요 안건의 소관 부처 장관이 참석하고 국무조정실장이 배석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