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키가 205㎝…교동초 용지훈, 한국 배구 유망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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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키가 205㎝…교동초 용지훈, 한국 배구 유망주로 기대

"용지훈 선수는 중학교 감독들이 탐낼 만큼 큰 키에도 몸의 균형과 순발력까지 갖춘 선수입니다.체계적으로 관리한다면 차세대 한국 남자 배구를 이끌 선수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배수민 교동초등학교 배구부 코치는 "다른 학교에 키가 큰 선수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용지훈 선수 부모님에게 연락해 우리 학교로 전학시켜 올해 1월부터 배구 훈련을 시작했다"면서 "짧은 기간 훈련했음에도 파워가 있고 또래 선수들보다 블로킹 능력도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김상균 수석부회장은 "초등연맹 사상 가장 큰 선수"라면서 "연맹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려고 한다.좋은 체격 조건을 갖추고 있는 만큼 체형 관리를 하면서 체계적인 훈련을 병행한다면 한국 배구의 중심 선수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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