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외국인 관광객 수요에 맞춰 인기 상품 라인업을 강화한다.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삼각김밥을 들고 있는 직장인, 강의 시작 전에 두유 하나를 챙겨 마시는 대학생처럼 우리 일상에서도 간편식은 흔한 아침 식사가 됐다.
이에 세븐일레븐은 김밥과 두유를 비롯한 외국인 선호 상품을 확대하고 외국인 상권 대응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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