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호우형제’ 황민호와 황민우는 생애 첫 단독콘서트를 앞두고 부모님과 함께 힐링 여행을 떠났다.
황민호의 아빠 역시 “전국투어 콘서트 현수막을 보니까 기분이 너무 좋더라”라며 아빠의 꿈까지 이뤄준 아들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황민우는 “나도 민호와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라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고, 두 아들의 끈끈한 우애에 부모님은 흐뭇한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