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곽튜브, 직장인→유명인 고충…"옛날 거래처분이 청첩장 달라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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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곽튜브, 직장인→유명인 고충…"옛날 거래처분이 청첩장 달라고" [엑's 이슈]

결혼을 앞둔 곽튜브는 "청첩장 보내는 게 힘들다.보낼 데가 많은 게 아니라 불러달라는 사람이 많다"며 '청첩장' 관련 고충을 꺼내놨다.

곽튜브는 "1부 사회가 현무 형"이라며 "그 전주에 연예인 두 분 결혼해서 사회 보고, 전전주에 인도 럭키 형 결혼한다.거기 현무 형이 해준다"고 밝혔다.

이에 침착맨은 "삼성가에서 하는 '축의금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그거라는 거냐"고 목소리를 높여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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