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오산시장과 이상복 오산시의회 의장이 지난 1일 경기도청 앞에서 열린 동탄2 초대형 물류센터 건립 반대 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사진=오산시) 이들은 지난 1일 경기도청 앞에서 동탄2 초대형 물류센터 건립 반대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주관으로 열린 대규모 장외집회에 참석해 한 목소리를 냈다.
이권재 시장은 “교통·안전 대책조차 없는 물류센터 건립을 불도저식으로 밀어붙이는 것은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무시하는 행위”라며 “27만 오산시민, 동탄신도시 주민들과 함께 반드시 백지화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권재 오산시장과 이준석 국회의원, 이상복 오산시의회 의장 등이 지난 1일 경기도청 앞에서 열린 동탄2 초대형 물류센터 건립 반대 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사진=오산시) 집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결의문을 통해 “우리는 경고한다.앞으로 이 부지에 들어오려는 어떠한 물류시설, 물류기업이라도 주민의 강력한 저항에 직면할 것이며, 우리는 끝까지 연대해 주민 삶을 위협하는 동탄2 초대형 물류센터를 반드시 막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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