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슨 밀러.
이날 샌디에이고의 3번째 투수로 7회 마운드에 오른 밀러는 1 2/3이닝 동안 27개의 공(스트라이크 16개)을 던지며,, 무피안타 무실점 5탈삼진으로 펄펄 날았다.
또 밀러가 이날 던진 총 11개의 포심 패스트볼은 모두 102마일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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