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2년 만에 KBO리그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타선은 7회초 대타 이진영의 투런 홈런과 노시환의 내야 안타로 4점을 보태며 5-2로 달아났다.
경기는 6-5로 SSG의 승리로 끝났고, 한화의 1위 결정전 가능성은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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