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망 먹통 1주일] ② "국정자원 전신은 실시간 백업"…20년간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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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망 먹통 1주일] ② "국정자원 전신은 실시간 백업"…20년간 무슨 일이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본원 전산실 화재로 정부 업무시스템이 무더기 마비에 빠진 사태는 선진적인 민간 클라우드 체계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국정자원의 전신인 정부통합전산센터가 세워진 20년 전에는 대전 본원과 광주 센터가 이중화돼 어느 한 곳에서 장애가 생기면 다른 곳이 실시간 백업 역할을 해 이번과 같은 사태가 벌어질 가능성이 전면 차단됐었다는 증언이 나왔다.

정부통합전산센터 건립 뒤 시간이 흘러 클라우드 네이티브(클라우드 최적화) 구조로 정보기술(IT) 환경이 변하면서 클라우드 환경에서 실시간(액티브 바이 액티브) 재난 대응은 필수 요소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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