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농업·농촌형 예비사회적기업 5곳 지정…"3년간 경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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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업·농촌형 예비사회적기업 5곳 지정…"3년간 경영 지원"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업과 농촌의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올해 '농업·농촌형 예비사회적기업' 5개소를 새롭게 지정했다고 2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농업·농촌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사회적기업으로서의 최소 요건을 충족하면서 농업 경쟁력 강화, 농촌 소득·고용·교육·건강 문제 해소에 기여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농식품부 장관이 지정한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농촌지역의 다양한 사회·경제주체들이 부처 협업을 통해 역량을 제고하고 다양한 정책사업 참여를 통해 농업·농촌 혁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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