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침팬지 연구와 환경 운동에 평생을 바친 세계적 동물학자 제인 구달 박사가 1일(현지시간) 별세했다.
구달 박사는 26세던 1960년에는 탄자니아 곰베 국립공원에서 야생 침팬지 장기 관찰을 시작했다.
구달은 매년 300일 이상을 전 세계를 돌며 강연과 캠페인으로 환경 보전을 호소했고, ‘희망의 이유’ 등 30여 권의 저서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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