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하던 여성 10대 딸을 협박해 차에 태운 뒤 음란 행위를 한 일본 20대 남성이 검거됐다.
요미우리TV 캡처 1일 요미우리TV 등 일본 현지 매체에 따르면 경찰은 비동의 외설(강제추행), 외설 목적 약취(납치) 혐의를 받는 건설 노동자 쿠보 료키(21)를 이날 송치했다고 밝혔다.
쿠보는 경찰 조사에서 “피해자를 집에서 데려갔지만, 음란한 목적은 없었고 교제 상대에게 괴롭힘을 주기 위해서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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