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지난해 홍보·협찬비로만 4억원이 넘는 금액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문화체육관광부 업무 점검 결과에 따르면 협회는 개별 지원 금액이 많지 않다는 이유로 홍보·협찬비 증빙 서류도 제대로 갖춰 두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 의원은 "홍보·협찬비가 본래 사용 목적이 아닌 일부 회원이나 특정 개인의 지원 수단으로 쓰여선 안 된다"며 "협회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담보하기 위해 문체부가 실효적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