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 법안 표류가 장기화할 거란 우려도 커졌다.
더불어민주당은 2일 본회의를 열어 여야 이견 없이 소관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비쟁점법안 70여 건 중 10여 건이라도 처리하자고 국민의힘에 요청했으나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여야는 애초 비쟁점 법안을 지난달 처리할 예정이었으나 민주당과 국민의힘 갈등이 격화하면서 처리가 기약 없이 늦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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