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개막특집] ‘프로 19년차-원클럽맨’ 대한항공 한선수가 잊지 못하는 4연속 통합우승의 기억…“집 같은 팀에서, 가족같은 동료들과 당시를 재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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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개막특집] ‘프로 19년차-원클럽맨’ 대한항공 한선수가 잊지 못하는 4연속 통합우승의 기억…“집 같은 팀에서, 가족같은 동료들과 당시를 재현하고 싶다”

집 같은 팀에서 가족과 같은 동료들과 새 시즌 통합우승을 재현하겠다는 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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