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해 연안국 리투아니아에서 지난해 한국 대사관 개설 이후 처음으로 대사배 태권도대회가 열렸다고 주리투아니아 대사관이 1일(현지시간) 전했다.
지난달 27일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리투아니아뿐 아니라 폴란드·라트비아·에스토니아·우크라이나 등 이웃 나라에서 온 선수와 지도자 300여 명이 참가했다.
리투아니아 상주대사관은 지난해 10월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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