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한 임신부가 곰의 습격을 받아 중상을 입고도 죽은 척을 하며 극적으로 살아남아 아이를 지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중국 매체 지무뉴스는 지난달 7일 칭하이 위수시에 사는 20대 임신부 목동 A씨가 소를 몰다 4~5m 뒤에서 달려든 곰에 습격을 당했다고 지난달 30일 보도했다.
병원에서는 안과·이비인후과·성형외과 등 다학제 의료진이 참여해 6시간 동안 대수술이 진행됐고, 산모와 태아 모두 목숨을 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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