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만에 벌인 복수전을 나란히 승리한 이우경(에스와이·LPBA 랭킹 23위)과 임경진(하이원리조트·26위)이 5차 투어 16강에서 첫 승부를 벌인다.
감을 되찾은 이우경은 4세트 3이닝 공격에서 뱅크 샷 한 방을 포함해 하이런 8점타에 성공, 4이닝 만에 11:2로 승리를 거두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세트스코어 1-1에서 3세트 역시 4이닝까지 6:6의 팽팽한 승부가 벌어졌고, 9이닝과 10이닝에 권발해가 2점씩 득점하면서 7:10으로 승부의 추가 기울어 12이닝 만에 7:11로 임경진이 패하며 1-2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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