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셧다운 첫날 상원서 임시예산안 또 부결…셧다운 사태 지속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 셧다운 첫날 상원서 임시예산안 또 부결…셧다운 사태 지속

미국 연방정부의 일시적 업무정지(셧다운) 사태가 발생한 첫날인 1일(현지시간) 연방 상원이 사태 중단을 위해 단기 지출법안(임시예산안·CR) 처리를 시도했으나 무산됐다.

미 상원은 이날 본회의를 열어 야당인 민주당의 셧다운 회피를 위한 CR을 표결에 부쳤지만, 찬성 47표, 반대 53표로 부결됐다.

이 CR은 셧다운 회피 시한을 10월 31일까지로 하면서 민주당이 정부·여당에 요구해온 공공의료보험 오바마 케어(ACA) 보조금을 연장하는 내용 등이 담겼으나, 공화당 의원들이 모두 반대표를 던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