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가자시티 최후 대피령…"남은 자, 전투원으로 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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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가자시티 최후 대피령…"남은 자, 전투원으로 간주"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최대 도시 가자시티에 최후의 대피령을 내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일(현지 시간) AFP에 따르면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이날 엑스(X, 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가자 주민들이 남부로 이동해 하마스를 가자시티에 고립시킬 마지막 기회"라고 경고했다.

이스라엘군이 지난달 가자시티 점령을 목표로 대규모 공세를 개시한 이래 40만 명가량이 남부로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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