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정규시즌 최종 전적 85승56패3무(승률 0.603)를 기록했다.
그라운드에서는 급하게 정규시즌 우승 세리머니가 준비됐다.
▲ 사실 마지막 홈 경기에서 자력 우승을 하고 싶었는데 그게 조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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