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국정자원, 서버 이중화 시스템 고작 4.3%…백업체계도 절반 정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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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국정자원, 서버 이중화 시스템 고작 4.3%…백업체계도 절반 정도만

지난달 26일 화재가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의 시스템 대부분 서버 이중화가 갖춰져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서버 DR이 적용된 것은 28개(4.3%), 스토리지 DR은 19개(2.9%)뿐이었다.

이중화가 안 됐지만 백업체계는 갖춘 시스템은 352개(54.4%)로, 절반 정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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