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극적으로 2025년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결국 선두 한화에 4.5경기 차 뒤진 2위로 전반기를 마쳤다.
염경엽 LG 감독도, 박해민도, LG 선수들 모두 "홈런을 터뜨릴 줄 전혀 몰랐다"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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